4월 두번째 주 회사의 입구를 장식하고 있는 꽃은 알스트로에메리아 (Alstroemeria) 입니다.^^
브라질에서 온 이 꽃은 녹차로 유명한 보성(국내)에서도 재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.
‘배려’와 ‘새로운 만남’ 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알스트로에메리아는 네델란드의 절화 TOP 10에 꼽히며
잉카인들의 숨결이 담긴 ‘잉카의 꽃’이라고도 불립니다.
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 선물하기 좋은 꽃이네요(강추!)
화려하고 탐스럽고 담겨진 의미를 생각할 때 가격대비 훌륭한 꽃이 아닐까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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