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부터인가 우리 회사의 정문을 열고 들어오면 꽃 냄새가 은근하게 나더군요.
출입구 데스크에 꽂혀 있는 꽃이 눈과 코를 기분 좋게 하는 자극제가 되더라구요. ^^
주기적으로 꽃이 바뀔 때 마다 약간의 정보를 알려드릴게요~
금주의 꽃은 야생화 입니다. 비슷한 종으로는 마가렛(Marguerite)이 있구요,
이 꽃은 개량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 아시다시피 꽃은 컬러나 형태에 있어서 개량종이 어마어마하게 많잖아요.
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로 꽃잎을 하나씩 떼면서
‘사랑한다, 사랑하지 않는다…’에 나오는 꽃이 바로 마가렛(Marguerite) 입니다.
그래서 이 꽃은 ‘사랑을 점친다, 비밀을 밝힌다’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.
Trackback 0 And
Comment 0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