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블리한 컬러의 리샨셔스(Lisianthus)를 소개합니다.
부잣집 딸내미의 샤랄라원피스 같은 느낌이나는 이 꽃은 장미꽃의 개량종입니다.
얼핏보면 장미꽃 같기도 하죠. 개인적으로 장미꽃보다는 더 고급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.
줄여서 리샨이라고도 불리며, 변치않는 사랑, 모성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주로 고급스러운 부케나 실내 장식용으로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.
오늘은 꽃집에 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꽃을 많이 줘서(단골이라고^^)
2층 회의 테이블에도 리샨을 꽂아놨어요. 지나다니시면서 즐감하시길~
사진에 나온 리샨은 가을 하늘빛을 제대로 받았네요. 요즘 날씨가 너무
좋으니 웬만하면 밖에 자주 나가서 일광욕도 하시고 하늘도 많이 보세요.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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